2011/10/19 17:57
혹시 내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있었을까 해서 글을 쓴다.
회사원인 동시에 사이버대학교를 다니고 있다.
이번 주는 시험주간이라 따로 포스팅을 할 생각이 없다.
하지만 꾸준히 다이어트는 하고 있고 블로그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다.
음, 나는 친구들 다 하는 싸이**, 아이디조차 없다.
블로그...사실은 이렇게 열심히 할 줄 몰랐는데 내 성격으로 따지면 신기할 정도다.
티스토리 블로그는 뭐랄까. 나도 들어가고 싶은 집단같았다.
내가 워낙 우리 언니를 좋아하는데 우리 언니가 티스토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.
언니가 하는 건 다 하고 싶은 동생의 마음이랄까.
여튼, 언니한테 초대장을 받았고 블로그를 열었다.
사실은 작년에 열었었는데 글 2갠가? 쓰고 다시 닫았었다.
괴팍한 성격이 드러나는 글로 마무리하고 아 몰라 몰라 하면서 블로그를 닫았었다.
그리고 올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 색다르게 해볼까 싶어서 다시 블로그를 열었다.
꽤 재밌다. 물론 쓰고 싶은 포스팅 다 쓰지는 못했다. 시간도 없고 구성도 잘 못짜고 해서 잠시 뒤로 밀어둔 포스팅이 꽤 된다.
언제하지, 언제하지 하면서 할 엄두조차 못 내고 있다.
음, 근데 그 많은 글들과 앞으로 이어질 다이어트 일상들을 네이버에서 다시 시작할 생각이다.
네이버 블로그는 월요일부터 시작한다.
티스토리 블로그도 같이 하고 싶지만 티스토리는 그냥 일기장같은...? 느낌으로 사용할 예정이라 지금처럼 꾸준히 포스팅을 할 수는 없다.
티스토리에 나름 애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스스로도 좀 아쉬운 마음이다.
흠, 그럼 이만!
회사원인 동시에 사이버대학교를 다니고 있다.
이번 주는 시험주간이라 따로 포스팅을 할 생각이 없다.
하지만 꾸준히 다이어트는 하고 있고 블로그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다.
음, 나는 친구들 다 하는 싸이**, 아이디조차 없다.
블로그...사실은 이렇게 열심히 할 줄 몰랐는데 내 성격으로 따지면 신기할 정도다.
티스토리 블로그는 뭐랄까. 나도 들어가고 싶은 집단같았다.
내가 워낙 우리 언니를 좋아하는데 우리 언니가 티스토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.
언니가 하는 건 다 하고 싶은 동생의 마음이랄까.
여튼, 언니한테 초대장을 받았고 블로그를 열었다.
사실은 작년에 열었었는데 글 2갠가? 쓰고 다시 닫았었다.
괴팍한 성격이 드러나는 글로 마무리하고 아 몰라 몰라 하면서 블로그를 닫았었다.
그리고 올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 색다르게 해볼까 싶어서 다시 블로그를 열었다.
꽤 재밌다. 물론 쓰고 싶은 포스팅 다 쓰지는 못했다. 시간도 없고 구성도 잘 못짜고 해서 잠시 뒤로 밀어둔 포스팅이 꽤 된다.
언제하지, 언제하지 하면서 할 엄두조차 못 내고 있다.
음, 근데 그 많은 글들과 앞으로 이어질 다이어트 일상들을 네이버에서 다시 시작할 생각이다.
네이버 블로그는 월요일부터 시작한다.
티스토리 블로그도 같이 하고 싶지만 티스토리는 그냥 일기장같은...? 느낌으로 사용할 예정이라 지금처럼 꾸준히 포스팅을 할 수는 없다.
티스토리에 나름 애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스스로도 좀 아쉬운 마음이다.
흠, 그럼 이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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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스토리가 모얌...